선진미래연대
[논평] 엄기영 사장, 자신 없으면 물러나라!
MBC 경영자 방송문화진흥회가 엄기영 사장의 사표를 돌려보냈다.
이는 엄기영 사장을 신임한 것이 아니라, MBC 개혁안인 '뉴 MBC 플랜'을 좀 더 지켜보겠다는 의지로 파악된다.
MBC가 사용하는 공중파는 MBC의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공익재산이다.
공공성과 객관성을 잃은 공중파가 국가와 국민께 얼마나 백해무익한지는 MBC귀족노조의 '광우병 조작 방송'이 증명했다.
유임된 엄 사장은 조작ㆍ왜곡ㆍ선전 방송으로 국익을 훼손한 MBC귀족노조를 개혁해야 할 사명이 있다.
막강한 언론권력 MBC귀족노조를 개혁할 자신이 없다면 스스로 물러나길 강력히 요구한다!
2009. 12. 11
사단법인 선 진 미 래 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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