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구>전형적인 구태 정치꾼으로 시작하는 술수?

<4대강 살리기를 건설회사 살리기 사업으로 착각말라!>
 
4대강 살리기와 녹색성장을 두고 일정 주기를 반복하며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4대강 살리기가 지방의 건설 회사를 지원 하기위한 사업인줄 아는가 보다
대형 업채들의 본사가 있는 서울로 4대강 살리기사업에 투입된 돈이 몰린다는 논리이다
4대강 살리기 사업이 건설회사 살리기 사업으로 착각하는건 아닌지


국감에서는  집권당의 스스로 책임있는 직책마저 잊었는지 경재 난국을 극복 하고자
고통을 분담하며 감내하는 국민들로 향하여 국가 채무가 현정권의 낭비벽으로 인하여
파산 직면인양 불안감을 조장하여 마치 이나라가 절단 이라도 나기를 바라는 모습이다
녹색 성장을 마치 노무현 전 정권의 부정적인 실패한 어느 위원회 정도로 치부하고 있다

희망을 말하면 희망이 되고 절망을 말하면 절망이 된다는 말이 있다
지난10년 좌파정권의 386세대를 비판하며 국민적 지지를 받고있는 중도 실용 정책을 비판하며
세습 독재 김일성도 김정일도 하지 않았던 세계 정치사에 부끄러운 그분의 당과 그분을 위하는 일이   
대구 하고도 수성구의 국회의원이 하고자 하는 일인가?  그래서 두나라당 이였던가?

지난정권의 386과 김정일을 손가락질할 자격이 있는가? 국회를 향해 낙재라며 손가락질 하면서
한 시민 단채에서 상하나 받으면 1등 국회 의원이라 우등생 인가?
진정 원하는것이 무엇이며 얻고자 함이 무엇인가?
이한구 실력가인가?
전형적인 구태 정치꾼으로 시작하는 술수 인가?

대구시와 시민들은 녹색실천운동에 앞장서며 낙동강 살리기로 모처럼 대구 경북 발전의 기회를 놓칠새라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으고 있는 시점에  대구경북 꿈깨고 포기하란 지역의 국회의원 메세지 인가? 
참 대단한 한나라의 두나라 당이다  이는 대구와 수성구를 모욕하는 배신 행위다
이한구 의원 명심 하여야 할것을 대구에서 경고를 하는 바이다  
 바른민주개혁시민회의 의장 윤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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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있는정치인?<이한구 홈페이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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