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의 피와살로 만들어진 조합이 억대 연봉 잔치에 농민과는 전혀 무관한 골프회원권과 콘도회원권을 소유하면서
임직원들의 돈찬치,골프찬치로 서민시대를 역행하고있다

국회 농림수산식품위 정해걸 한나라당 의원 제출받은 농협중앙회 자료에 농협중앙회및 자회사가 821억상당의 골프회원권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원권중 24개는 10억원이 넘는 고가회원권 이며, 20억이 넘는 회원권도 6개나 있다고한다.

또한 2005년부터 2007년까지 130억원치의 콘도 회원권도 사들여 임직원들만 이용한것으로 알려졌다
과연 이런짓들이 농민을 위하고 우리나라농업을 위한 농협 협동조합인가 묻고싶다.

지금 우리나라농협은 계획적이고,미래지향적인 농협정책을 만들지 못하여 매년 풍년이들어도,흉년이 들어도 문제점이 나타나고있고
그로인하여 농민들은 농협에 대출을받고 국가에 의존하여 지원금을 요청하면서 자립의 구조를 만들지 못하고 있다

이는 농협협동조합이 본연의 임무를 망각하고 이렇게 방만한 경영과 정치색을 띄는 조합장들의 지도력으로 멍들어 가고있다
매번 바꾸어야 한다고 외치면서 정치권에서도 농협의 로비로인하여 무산되어 지내온 시간에 농민들은 빚과절망만이 남고 말았다

이번기회에 정부와 정치권은 농협을 근본적으로 바꾸지 않으면 농민의 봉기를 맞을 것이다
농민을 위하고 농민만을 위하는 농협을 만들어 봅시다 지금농민은 골프나콘도에서 한가하게 놀수없습니다

자립하고 계약재배정책을 통해서 품질을 향상하여 수입품이들어 와도 충분히 경쟁할수있는 체계를 갖추어야한다
그런 정책을 수립하고 농민에게 제공해줘야할 농협은 정신차려야 한다 귀족중앙회 임직원들은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말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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