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부는 잘하고 있다.

 

교과부가 좌익 전교조의 反시국선언에 대하여 징계를 했으며 징계를 따르지 않는 경기도 김산곤 교육감에 대하여 고발을 하였다. 또한 오늘 뉴스에서는 징계받은 反시국선언한 전교조 프롤레타리아 계급에 대하여 전임 신청을 불허하겠다고 밝혔다.

좌익 전교조는 규정에 투쟁활동을 하다가 문제가 생기면 2년동안 임금을 보전하도록 되어있다. 임금이 보존이 되니 反자유민주의적, 反국가적, 反교육적인 행동을 일삼는 것이 현재 좌익 전교조의 투쟁행위이다.

이에 대하여 좌익언론인 경향신문, 노컷뉴스 등은 전교조 죽이기라고 설레발을 풀고 있는 실정이다. 법과 원칙을 지키는 것이 전교조를 죽이는 것이라면 막가는 행동과 침묵이 전교조를 살리는 길이다. 언론의 본분을 다하지 못하고 꼴값을 떠는 것을 보면 이들이 과연 대한민국 국민인가 의심이 들 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차라리 북한에 가서 살기를 바랄 뿐이다.

좌경 정권시절 교육청과 교과부는 침묵과 동조로 일관했으며 이러한 행위가 김정일을 도와주는 꼴에 불과하였다. 이명박 정권에 들어서 조금씩이나마 정상화되는 것을 필자로서는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원래의 길을 가는 것을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오늘날 좌익 세력은 나라 전체에 물들어 있다. 

교과부의 원칙을 지키는 행위를 두고 사악한 전교조는 용어혼란전술을 사용하여 “공무원노조·전교조 학살정책, 시대의 비극으로 기록될 것” 이라고 한다. 물론 사악한 적화통일 이적세력에게는 당연한 말이다. 그러나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입장에서는 당연한 일이다.  

우리는 좌익 전교조의 말이 잘못된 것을 알고 있으며 정명하여 교과부의 정당한 행동을 정리하면 “공무원 프롤레타리아, 좌익 전교조에 대한 교과부의 적법한 대응은 자유민주주의를 살리는 희극으로 기록될 것”이라는 말이 정확한 말이다.

좌경화된 언론은 좌익 전교조를 살리려고 말이면 다되는 줄 알고 함부로 사용하고 있다. 이래서 좌경화된 언론을 믿지 못하는 것이다. 좌경화된 찌라시에게 한마디 해본다. 언론은 중림과 사실을 있는 그대로 논리적으로 말하는 것이 언론이다. 

사악한 좌익 전교조가 초등학생에게 위수김동, 친지김동을 세뇌시키는 자료를 필자가 제공을 할 수 있다. 그러한 것을 기사로 내보낼 의향은 있는가?

 

경향, 한겨레, 노컷 은 그럴 의향은 있는가?

꼴값을 떤다는 말이 여기에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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