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익 전교조가 징징대고 있다.
좌익 전교조의 조합원 수는 약 7만명에 이르고 있으며 회비는 월급에 따라 다르지만 개인평균 18,000원이다. 일년에 회비를 152억원 정도 수금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런데 이들의 회비는 월급에서 원천징수하고 있다. 좌익 전교조의 자금력을 국가의 행정기관이 도와주고 있는 꼴이다.
또한 전교조에 가입하여 전교조의 이적성과 기만성에 탈퇴를 하려고 하여도 ‘왕따’를 시키는 바람에 탈퇴를 하지 못하고 있으며 시골학교의 경우는 정도가 심하여 어쩔 수없이 가입하는 사태가 벌어지곤한다. 왕따전술이 적확히 적용되고 효과는 만점이다. 이번 철도노조가 파업에서도 같이 행동하지 않으면 왕따를 시키라는 ‘왕따 문자메시지’보낸 것이 문제가 되고 있다. 이러한 것을 본다면 왕따의 원조는 전교조라고 할 수 있다. 교육자라는 신분이 자신들의 세를 확보하고 투쟁력을 가지기 위하여 왕따를 지속적으로 시키고 있는 것을 웃어야 할지 안 웃어야 할지 속만 타들어간다.
좌익 전교조에 가입하여 탈퇴를 하려고 해도 탈퇴를 못하는 현실에서 교사들은 4년에 한번씩 이동을 한다. 그런데 전입할 학교에서 미리 누가 오는지 확인을 하여 환영식을 하는 등 수많은 방법으로 탈퇴를 방지하고 있는 실정이다. 가장 왕따를 당하지 않고 쉽게 탈퇴를 할 수 있는 방법은 4년만에 돌아온다고 하여도 실언이 아니다.
교과부에서 12월 7일 개정된 「공무원보수규정」은 법령에 따라 원천징수 등을 하여야 하는 경우 및 본인이 1년의 범위에서 서면 제출을 통하여 회계 관계 공무원에게 동의한 사항 등에만 원천징수를 인정하는 내용으로서 공무원의 재산권 보호를 도모하려는 취지이다.
1년에 한번 씩 원천징수동의서를 받아야 하는 것으로 법이 개정이 된 것이다. 이 상황에서 4년에 한번의 탈퇴를 할 수 있는 조합원에게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학교를 옮기면서 탈퇴양식을 서무과에 제출을 해야만 원천징수를 방지할 수 있는데 이제는 원천징수동의서를 작성하지 않으면 탈퇴의 길이 열리는 것이다. 전교조의 규약에는 회비를 납부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자동적으로 탈퇴가 서류상으로는 이루어진다. 그러나 전교조가 그러한 것을 따를지는 의문이다.
전교조가 극성으로 활동을 할 수 있는 것 중에 두 가지를 이야기하면 자금과 조직의 숫자이다. 모두 조합원이 많이 있어야 된다는 결론이다. 이번 원천징수동의서는 왕따를 당할까봐 탈퇴를 못하는 선량한 조합원을 구제하는 것이다.
전교조는 위기를 느꼈는지 “조합원 가입과 동의서 한 장이 우리 교육을 살리는 길입니다.”라고 한다. 그리고 정부가 탄압을 한다고 한다. 웃기는 이야기를 괴상망칙하게 한다. 동의서 작성하는 것이 무엇이 어려워서 이리도 난리는 치는 것인가?
이것은 좌익 전교조가 가장 많이 알고 있을 것이다. 그동안 수많은 방법으로 탈퇴를 방지하였는데 원천징수동의서는 탈퇴하는 싶은 선량한 조합원에게 탈퇴의 길을 열어주지 때문이다. 그래서 전교조가 겁을 먹고 위기의식을 느끼는 것이다. 좌경화된 언론은 전교조 죽이기라는 기사를 매일 올리고 있는 꼴값을 연일 해대고 있는 실정이다. 일반 선량한 조합원이 왕따를 당하지 않기 위하여 탈퇴를 하지 못하는 것을 좌익언론을 한번도 올리지 못한다.
아무튼 이번에 전교조에서 탈퇴를 방지하기 위하여 ‘동의서 작성’에 열을 올리고 있다. 만약 이번에 1,000명이 탈퇴를 하였다면 4년만에 1번의 이동이 되는 현실에서 4,000명으로 보는 것이 분석적인 요인이며 탈퇴를 방지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면 1,000이 현상이 아니라 4,000명 이상이 탈퇴를 원하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
전교조는 교과부가 이번 동의서 작성으로 약20%의 탈퇴를 할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뚜겅은 열어봐야 하며 한편으로는 벌어진 현상을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이다.

좌익이념에나 빠져있고 에이 또라이 같은 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