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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
눈에서 멀어진다고 해서
마음도 멀어지는 것은 참사랑이 아니다.
참사랑이라면 눈에서 멀어질수록 마음은 그만큼
더 가까워져야 할 것이다. 눈에서 멀어졌다고
마음까지 멀어지는 것은 참우정이 아니다.
참우정이라면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은
그만큼 더 가까워져야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사랑은
'눈을 뜨는' 훈련입니다.
육체의 눈이 아닌 마음의 눈!
마음의 눈이 밝아야 사랑도, 우정도 깊어집니다.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마음의 눈이 더 활짝 떠져서 더 가까이
더 잘 보이는 관계가 진정한 참사랑,
참우정의 모습입니다.
눈에서 멀어진다고 해서
마음도 멀어지는 것은 참사랑이 아니다.
참사랑이라면 눈에서 멀어질수록 마음은 그만큼
더 가까워져야 할 것이다. 눈에서 멀어졌다고
마음까지 멀어지는 것은 참우정이 아니다.
참우정이라면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은
그만큼 더 가까워져야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사랑은
'눈을 뜨는' 훈련입니다.
육체의 눈이 아닌 마음의 눈!
마음의 눈이 밝아야 사랑도, 우정도 깊어집니다.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마음의 눈이 더 활짝 떠져서 더 가까이
더 잘 보이는 관계가 진정한 참사랑,
참우정의 모습입니다.
자신을 들여다보는 삶
"자신을 알려거든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을 유심히 보라"는
말이 있습니다
상대방이 자신의 거울임은
두말할 나위가 없는 까닭입니다.
좋은 것은 좋은 대로 받아들이고
나쁜 것은 그것이 왜
나쁜 것인가를 알게 되는 것으로
자신에게 유익함을 주게 됩니다.
먼지가 없는 깨끗한 거울은
자신의 모습을 환하게 보여주지만
먼지가 가득 낀 거울은
자신의 모습을 희뿌옇게
보여주는 이치와 같습니다.
그러므로 자신 또한 상대방의
거울인 까닭에 경거망동을 삼가고
바른 몸과 마음을 지녀야 하겠습니다.
자신을 살피고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보다 더 아름답고 평안한 생활을
영위해 나갈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을 살피고
들여다보는 것으로 해서
자신의 옳고 그름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잘못된 것이 있으면
고쳐서 바로 잡아야 하고
어긋난 것이 있으면 제 위치로
돌려놓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반듯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필요한 사람
이렇듯 다른 사람에게
필요한 사람이 된다는 것은 즐거운 일입니다.
"자신을 알려거든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을 유심히 보라"는
말이 있습니다
상대방이 자신의 거울임은
두말할 나위가 없는 까닭입니다.
좋은 것은 좋은 대로 받아들이고
나쁜 것은 그것이 왜
나쁜 것인가를 알게 되는 것으로
자신에게 유익함을 주게 됩니다.
먼지가 없는 깨끗한 거울은
자신의 모습을 환하게 보여주지만
먼지가 가득 낀 거울은
자신의 모습을 희뿌옇게
보여주는 이치와 같습니다.
그러므로 자신 또한 상대방의
거울인 까닭에 경거망동을 삼가고
바른 몸과 마음을 지녀야 하겠습니다.
자신을 살피고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보다 더 아름답고 평안한 생활을
영위해 나갈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을 살피고
들여다보는 것으로 해서
자신의 옳고 그름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잘못된 것이 있으면
고쳐서 바로 잡아야 하고
어긋난 것이 있으면 제 위치로
돌려놓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반듯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필요한 사람
이렇듯 다른 사람에게
필요한 사람이 된다는 것은 즐거운 일입니다.
힘들어도 우리 웃고 살아요
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만물 중에
사람만 웃고 살아간다.
웃음은 곧 행복을 표현하는 방법이다.
요즘 사람들은 웃음이 부족하다고 한다.
그러나 좀 더 넉넉한 마음을 가지고
힘차게 웃을 수 있다면
모든 일에도 능률이 오를 것이다.
유쾌한 웃음은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건강과 행복의 상징이라고 한다.
여섯 살 난 아이는 하루에 삼백 번 웃고
정상적인 성인은 하루에
겨우 열일곱 번 웃는다고 한다.
바로 체면을 차리려고 하기 때문이다.
유쾌한 웃음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든다.
웃음은 좋은 화장이다.
웃음보다 우리의 얼굴 모습을
밝게 해주는 화장품은 없다.
그리고 웃음은 생리적으로도
피를 잘 순화시켜주니 소화도 잘되고
혈액순환도 물론 잘된다.
우리의 삶은 짧고도 짧다.
웃을 수 있는 여유가 있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다.
남에게 웃음을 주는 사람은 자신은 물론
남도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이다.
신나게 웃을 수 있는 일들이
많이 있으면 더욱 좋을 것이다.
하지만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 내가 세상에 남기는 것 특히 오늘 할아버지께서 하신 말씀에서 저는 문득 잠에서 깨어난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일생을 마친 다음에 남는 것은 우리가 모은 것이 아니라 우리가 남에게 준 것이다. 재미있는 일이야. 악착스레 모은 돈이나 재산은 그 누구의 마음에도 남지 않지만 숨은 적선, 진실한 충고, 따뜻한 격려의 말 같은 것은 언제까지나 남게 되니 말이야." 많은 사람들이 "나는 남보다 시간이, 재산이, 여유가 없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 세상엔 나보다 더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습니다. 지위, 재산, 명예가 있어야 무언가를 남길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나의 도움이 필요한 주변의 이웃을 한 번 더 돌아보는 마음, 따뜻한 마음만 있으면 우리의 삶은 더욱 풍요롭게 빛날 것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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