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말 과학기술위성2호를 싣고 발사될 한국최초 우주발사체(KSLV-1)의 지상검증용기체가 15일 오전 전남 고흥군 봉래면 예내리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장인증시험을 위해 발사대로 옮겨지고 있는 장면이라고 합니다.
인공위성 자체는 이미 여러대를 만들어 그 기술 수준이나 노하우가 대단하나 발사체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지요.
비록 핵심 부분은 러시아 기술진의 도움으로 만든 것이기는 하지만 대한민국이 만든 최초의 우주발사체입니다.
이제 우리도 우주강국으로 한발짝 다가섰습니다.
자랑스럽고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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