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오 교수가 설날 백두산 정상에서, 국가와 민족 그리고 남북 통일을 기원했다.

그는 백두산 등정 소감에 대해
지고청원 임중도원 志高淸遠 任重道遠:뜻이 높고 맑고 멀다. 책임은 무겁고 갈 길은 멀다
이라고 적었다.

백두산 천지 (해발고도 274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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