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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11일자 피해집계 팔레스타인 사망자 901명, 부상자 3800여명 사망어린이 275명 이스라엘 사망자 13명, 부상 154명 ------------------------------------------------------------------------------------------------ '이스라엘군, 어린이병원을 포함한 의료시설까지 무차별 폭격' - 국제적십자위원회 1월 11일 이스라엘군에 의한 가가지역 병원시설 폭격에 모든 활동중단 ‘유대인 로비’에 포위된 오바마' -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이 UN 안보리 결의안 초안 작성에 이례적으로 깊숙히 관여해 모처럼 미국의 찬성이 기대됐으나 표결 막판 백악관의 전화를 받고 돌연 기권 '이스라엘에서도 반전시위" - 10일 부터 텔아비브 이스라엘 국방부 청사 앞에서 600여명의 이스라엘인들이 전쟁의 부도덕성과 함께 즉각적인 휴전을 요구하는 시위 시작 '이스라엘군에 의한 민간인 대량학살 보고' - 가자지역 제이툰마을을 비롯한 몇 장소에서 이스라엘군이 민간인들을 성별과 나이에 관계없이 하나의 건물에 감금하고 해당 건물을 폭격하는 방식의 민간인에 대한 대략학살이 기자들과 UN요원들에 의해 보고 되고 있다. '이스라엘군 가자지역 모든 학교시설을 파괴' UN학교를 포함한 가자지역의 모든 대학, 교육부, 초중고등 학교시설이 이스라엘군에 의해 집중파괴되고 있다. 이스라엘은 이에 하마스대원들이 학교시설에 숨어있던 것으로 보고받았다고 외신기자들에게 해명하였으나 곧 고의가 아닌 오폭으로 번복했다. 이에 전문가들은 1967년 후 `교육만이 살 길' 이라는 기치아래 아랍은 물론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교육율을 보이는 지역중에 하나인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교육시설을 모두 파괴함으로써 팔레스타인의 재건을 막으려는 이스라엘측의 계획된 작전으로 추측하고 있다. '이스라엘, 확전론 우세…가자 재점령이 최종목표?' - 익명을 요구한 이스라엘 군 관리들은 11일 AP 통신에 “이스라엘군은 가자 전역의 재점령과 하마스 축출이라는 ‘4단계 비상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각 기사 출처: AP, AFP, 가디언, 연합뉴스, SKY NEWS |

전쟁이 아니라 일방적인 살육입니다.
이스라엘은 국제사회에서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이스라엘이 하마스를 지속적으로 공격하면 헤즈볼라도 참고만 있지는 않습니다.
헤즈볼라가 참전해 버리면 문제가 복잡해지고 세계 주식시장은 떨어지고 유가는 폭등합니다.
이스라엘은 세계를 장악한 금융으로 세계를 쥐락펴락하고 싶어하는데
이런 살육을 통해 그 목적을 이루겠다는 것은 그들이 믿고 의지하는 구약에 위배됩니다.
2000년을 떠돌다 영국과 국제사회의 일방적인 도움으로 지금의 이스라엘을 건국했다면
국제사회에 피해를 주어선 안됩니다.
이스라엘의 살육은 당장 중단되어야 합니다.
가자지구에 평화가 깃들길 기원합니다.
대고구려님 귀한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