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구꼴통 민주당, 박준영 전남지사에게 배워라!

 

아고라에 기생하며 反정부, 反MB에 혈안이 되있던 좌빨촛불좀비들은 박준영 전남지사가 4대 강 살리기 사업에 찬성(영산강 살리기 찬성)하자, 전남도청 홈페이지로 몰려가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욕설과 함께 도청 홈페이지를 다운시키는 극악무도한 일을 저지른 적이 있었다. 그때 나는 적극 박준영 지사를 옹호하며 그를 본받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었다. 당시 송영길을 비롯한 민주당 그리고 민주당을 지지하는 얼치기 좌파와 촛불좀비들은 박준영 전남지사에게 탈당하라고 협박하고 온갖 모욕을 안겼었다.

 

그러나 박준영 전남지사는 6.2 지방선거에서 거의 70%에 이르는 득표를 하며 화려하게 컴백했다. 이는 전남 도민께서 박준영 전남지사에게 영산강을 조속히 살려내라는 지엄한 명령이었다. 이에 박준영 전남지사는 7일 "4대강은 정치투쟁이지만 영산강은 지역 현안"이라며 강력한 추진 의사를 밝혔다. 이 같은 박 지사 발언은 송영길-김두관-안희정- 이시종- 강운태 등이 정치적 목적으로 '4대강 반대'를 주장하는 것과는 분명히 다른

지역 현안을 철저히 챙기는 진짜 도지사다운 행보이니 강운태나 송영길 등과 같은 정치꾼에 불과한 자들은 박준영 전남지사를 본받아야 마땅할 것이다.

 

박준영 전남지사는 이날 전남도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다른 강은 모르겠지만 영산강은 살려야 한다"며 "다른 강은 잘 모르겠지만 과거 정부에서 다른 강 돌봤을 때 영산강은 관리하지 않고 내버려두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방치돼 온 영산강을 다른 강과 똑같이 봐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며 다른 지역 광역자치단체들과 연대할지에 대해서는 "협의는 하겠지만 연대할 생각은 없다"고 잘라 말했다. 박 지사는 "4대강은 정치투쟁이고 영산강은 지역 현안 사업인데, 영산강을 정치논리에 따라 외면해서는 안 된다"며 "지사로서 그렇게 할 수도 없다"고 말했다.

 

또한, 김명우 전남도 영산강살리기지원사업단장도 "(영산강 살리기 사업)수질 개선이 가장 큰 목적이고 홍수 예방을 위한 하천 정비, 갈수기 수량 확보를 위한 퇴적토 준설과 보 설치 등도 시급하다"며 "10개 공구 모두 착공됐기 때문에 공사는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산강 살리기 사업은 10개 공구로 나뉘어 모두 착공된 상태로 54개 사업에 3조3634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승촌보와 죽산보 등 2개의 보 설치를 비롯, 하도 정비와 제방 보강 등 하천 환경 정비, 자전거도로 개설, 수질 개선, 저수지 둑 높이기, 하굿둑 구조 개선, 홍수 조절지 댐 설치 등이 포함돼 있다. 영산강은 전남과 광주에 걸쳐 있으나 영산강 살리기 사업은 거의 대부분 전남 구간 사업이다. 광주 구간 사업은 광주천 합류지점 15㎞가량의 하천 정비로 사업비가 800억원에 불과해 강운태(광주시장)가 정치적으로 4대 강 사업을 반대하든 말든 영산강 살리기 사업은 속도를 내게 됐다.

 

참으로 훌륭한 도지사가 아닌가. 전남을 위해 무엇이 우선이고 무엇이 중요한지를 철저히 알며 그것을 달성하기위해 정도를 걷는 박준영 전남지사. 바로 이러한 도지사가 우리나라에 많아질 때, 중앙과 지방 간의 격차는 줄어들 것이고 희망이 넘치는 지방정부로 거듭날 것이다. 그러나 송영길이나 강운태-이시종-안희정-이광재-김두관 등은 어떠한가? 오로지 反MB에 함몰돼 정쟁을 촉발시키고 국론을 분열시키려 혈안이 돼 있다. 자신들이야 도지사로 넉넉한 연봉받고 파격적인 대접받으며 도지사 자리 꿰차고 앉아 희희낙락거리면 그만이겠지만 해당 도민께선 도탄에 빠져 신음할 것은 볼 보듯 뻔하다.

 

송영길이가 자신을 좌파로 보지 말라고 한 모양이다. 한나라당 쪽에도 연락을 대고 잘 하겠으니 도와달라고 한 모양이다. 이 모두가 송영길의 진심이라면 먼저 송영길은 중공 '주은래'를 인생 모델로 삼다시피 한다는 그 정신부터 개조하라. 이 나라를 건국한 이승만 건국 대통령과 산업화를 성공시켜 굶주림에서 해방시킨 인권주의자 박정희 대통령님을 존경한다고 말해보라! 그 전에는 절대 좌파로 보지 말라는 개 풀 뜯는 수작질은 중단하라. 한나라당의 도움을 원한다면서도 4대 강 반대를 왜 선동하고 지역 현안이 산적한데 왜 세종시에 감놔라 대추놔라 간섭질인가. 박준영 전남지사처럼 도정(道政)에는 관심없고 오로지 차기 대권주자로 거듭나보겠다는 그 음흉한 정신상태를 뜯어고치지 못하는한 인천의 발전은 없다.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을 누가 따가지고 왔던가. 안상수 인천시장이었다. 송도는 누가 개발했던가. 안상수 인천시장이다. 오로지 인천을 위해 불철주야 달렸던 저런 훌륭한 시장과 박준영 전남지사 같은 훌륭한 도지사를 벤치마킹하지 않는한 송영길뿐만 아니라 안희정-김두관- 이시종 등은 결코 성공하지 못할 것이다. 도민과 시민을 섬기기 보다 反MB에 급급해 정쟁만 일삼으려는 자들은 결코 시민과 도민을 제대로 섬기지도 못할뿐더러 대한민국 경제발전에 일익을 담당하지도 못한다.

 

주둥이만 열면 反MB만 부르짖었던 송영길-안희정-김두관-강운태-이광재(재보궐 확신) 등은 지금과 같은 정신머리로는 '세계가 인정한 경제대통령 MB'와 오로지 도민을 생각하고 道 발전을 위해 달리는 박준영 전남지사의 그림자도 따라가지 못할 것이다. 시민과 도민을 진정으로 위한다면 무조건 반대하고 보자는 썪어빠진 정치술수를 접고 親김정일 행각도 중단해 국론 통일에 앞장서야 옳을 것이다. 시민과 도민은 말없이 지켜보나 시민과 도민을 이용해 정치생명 연장만 노린 자로 판명나는 순간 반드시 심판받는다. 도민을 위해 불철주야 달려온 '박준영 전남지사'에게 돌팔매질을 했던 민주당 정치꾼들은 즉각 사죄하고 박 지사의 우국충정과 도백으로서 가져야할 정신자세를 진심으로 배우기 바란다. 그렇지 않는다면 '수구좌파꼴통'이란 소릴 영원히 면치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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