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정치인은 양심과 국가미래가 결렬되어 있다는 것이 자명한 사실이다.

사소한 법안들은 그들의 손에 맏길수 있지만 국가의 미래를 맡기기에는 너무나 부족함을 이번에 절실히 느꼈다.
원안의 태생이 정치적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개인의 선거전략 이었고 이런 부분들이 충족되지 못하여

파생된 제2의 선택을 일부 양심이 결려된 정치인들의 장난으로 인하여 국가의 미래가 손상되고 국론을 분열시키면서
지역갈등으로 국력이 치명적인 상처를 입고 있다.

앞으로 전진해도 버겨운 현실을 망각하고 일부정치인들의 차기집권 욕망으로 망가져가는 우리의 미래를 보면서
더이상은 깜도 되지못하는 국회의원들에게 나라를 맡길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한나라당의 의총을 보았는가?  필자는 수많은 단체생활을 경험했지만 이토록 토론문화를 저질로 만드는것을 처음 보았다
소신도 없고 양심도 없는 악마같은 얼굴로 앉아서 서로를 헐뜻고 토론의 주제를 망각한체 거짓선동 언변만을

늘어놓는 최하급 의총을 하면서도 국민의 세면을 받아처먹는 악의 축들 이라는 결론에 도달 하였다.
오늘 청와대 에서 나온 이명박 대통령의 중대결심론은 국민투표를 의미한다고 본다.

이명박 대통령도 좋은 결론을 돌출하리라 믿었던 의총을 보면서 얼마나 실망 했겠는가 필자가 예전에 올린글중에
국회 무용론을 주장한적이 있다 똑같은 주제라도 여당일때의 발언과 야당일때의 발언이 전혀 다른 현실을
보면서

집권자는 이제 국민과의 집접적인 결론 밖에는 없다고 했다. 대화는 상대방의 말에 경청하고 또다른 좋은 결론을
만들기 위한 아주 기본적인 자세다. 한가정에서도 가족모두의 생각이 달라도 가족회의를 통하여 좋은 결론을

창출해야만 아름답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수 있다. 이를 거부하는 것은 자신이 공동체가 않임을 의미하는 것이다.
오늘도 뜬금없이 박그네의 입에서 올림픽선수들이 정해진 룰에따라 최선을 다하니까 국민이 감동하고 박수친다는

돌려치기 공격을 해왔다. 이말을 세종시 원안 고수 하는데 사용해야 하는지  정말로 멍청한 여자다.
왜? 시집을 못갔는지 알것 같고, 왜?가정을 이루었서는 않되는 사람이구나생각하게 만드는 여자라는 것을 알았다.

이제는 세종시 문제는 충청도민의 일이 아니다 국가의 미래가 걸린 중대사항임으로 반듯이 국민 모두에게 먙겨야 한다
이나라는 대통령의 나라도,국회의원의 나라도 아니다.

이나라의 주인은 바로 국민이다. 국민이 결정하도록 해야만 세종시 문제는 종결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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