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면 늘 생각 나는 곳,,
뉴욕주 New Paltz에 위치하고 있다
 이름은,,,Minnewaska state park
그 옛날 인디언이 살았던 곳이다



1시간 숨을 훽훽거리며 
산 정상에 올라가면 호수가 나온다
그래서 반갑다
가을에는 파란 코발트 빛 물색
여름에는 초록색 물색이 싱그럽다



바위 절벽의 모습까지도 고즈녁하다



젊은 분들은 하이킹 코스를 즐긴다





안내판까지도 색 다르네



오늘은  부드러운 코스를 택하여 짧은 산행을 했지만
아찔한 코스. 고불 고불거리는 코스..등..취향 대로 즐길 수 있다

호수도 이 호수보다 2배가 큰 정말 눈부신 곳이 있다
적에게 몸을 감추고 산 인디언들의 동굴도 있다



이 산책길은  도란 도란 이야기 나누며 걷기가 참 좋다
2마일정도를 반듯하게 길을 만들어 하늘이 안 보인다
완전 숲에 파묻혀진다
 내가 걸어온 뒤를 바라볼수 있다
마치 무지랭이의 지나온  삶을 바라보듯...



넓다란 호수는 마음까지 시원하게 하다
일상을 떠나서  온 이곳,,
 날씨까지도 눈부시다 



호수의 아름다움은 숲사이로  바라볼 때...



물소리는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한다



바위틈으로 아래를 바라보다.
이 맛에 산에 오는 것 같다
위에서 밑을 내려다보는 기분,,










이 폭포는 3단계로 흘러 밑으로 물이 떨어지는데..
저 절벽밑으로 내려 가야 멋이 있는데..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다,
그냥 이것만 보며.. 찰칵,,,



호수가 아주 예쁘다



이 호수를 한번이라도 본사람들은
다른 호수들이 눈에 들어 오지 않는다.



이제 가을이 점점 익어 가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노오란, 빨강, 옷을 갈아 입고
우리네 사람들 곁으로 다가와서
 삶의 싱싱한 에너지를 무상으로 주는 자연,

가을이면 늘 생각나는 곳
뉴욕주 New Paltz에 위치하고 있는 유명한 두개의 쌍둥이 공원

" Minnewaska state park 과 Mohonk state park",,,
 동부의 스위스라 불리 울 정도로
아름다운 곳이다

몇일전 MInnewaska 공원에 있는
Minnewaska 호수를 찾았다


그 옛날 인디언이 살았던 곳
군데 군데 요새가 있고
 맑디 맑은 고운 호수들...  크고 작은 것들이 2개가 있다 

숲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곳이다
자연의 신비을 그대로 품고 있는 곳이다

가을이면 늘 찾아가는 곳
그래서
정다운 곳이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흠뿍 취해 본 날이다

뉴욕주에서 특별히 보호하는 곳이다
www.nysparks.com
자세한 안내는 이 곳을 클릭..
Tel)1-845-255-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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