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통령 취임식을 전후하여 봉황과 무궁화가 들어가 있는 문양을 없앴다고 불순 세력들이 흑색선전선을 해댄 적이 있었는데요, 그 술법이 아주 교묘합니다.

대통령과 관련된 것은 취임식 엠블렘이 있고, 대통령 휘장이 있고, 청와대 로고가 있습니다.

저들이 봉황이 사라졌다며 시비를 걸던 것이 취임식 엠블렘인데요, 대통령 취임 할 때 마다 바뀌는 것이구요, 16대 노무현대통령취임식 엠블렘에도 봉황과 무궁화는 없었습니다.

봉황과 무궁화가 들어가 있는 것은 대통령 휘장이라고 해서 전혀 바뀐 바가 없고 지금도 여전히 대통령 휘장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아직도 인터넷에는 봉황을 없앴다니 뭐니 하는 게시물들이 그대로 있던데요, 돌이켜 보니 저들이 얼마나 치밀하고 교묘하게 취임식 때부터 흑색선전선동을 해댔었는지 새삼 기억이 새롭습니다.





제17대 대통령 취임식


제17대 대통령 취임식
2008.2.25 17대대통령취임식

이명박 대통령이 1일 오후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건군 60주년 기념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국군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2008.10.1 국군의날 행사

근로자의날 수상자 초청 오찬
2008.4.30 근로유공차초청

이명박 대통령이 6일 오후 청와대에서 재일민단간부들을 초청해 가진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08.10.6 재일민단간부초청


그 다음이 청와대 로고라고 있는데요,
 
이렇게 현대감각에 맞게 바꾸었다고 합니다. 20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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