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과 친박좌파들이 정운찬 국무총리의 해임건의안을 이르면 11일국회에서 처리할 모양 입니다.

필자는 세종시 문제를 해결하고 여당내 박파들을 제거하는 최후의 수단으로 이번안건을 반듯이 처리 해야한다고 봅니다.

물론 부결 가능성이 높지만, 이로인하여 얻는 결과는 정부쪽에 많은 정치적 이익을 얻을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정운찬총리는 국회 대정부질의에서 분명하고도 바른말을 했습니다. 우리정치의 현주소는 국가와 국민없고

계파보스의 이익에따라 정책이 달라지고 몽리를 부리는 후진적인 정치 집단임은 분명합니다.

또한 세종시 원안은 국가와 충청도의 재앙을 부르는 참혹한 사태를 가져올 것이라는 자명한 일인되도 이를 방치하는것은

총리의 직무유기이며 정치적 총리로 후대에 남을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정운찬 총리의 결단은 해임 대상이

되지못한 것입니다. 해임안이 상정되어 가결되면 친박좌파들은 한나라당을 떠나야하며 분당의 원인을 제공하는

꼴이 되는 것입니다. 민주당과 야당은 엄청난 해임안 후폭풍을 맞을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의 정서는 노무현탄핵때 보셨듯이 아주잘못한 사람에게도 동정을 보내는 미덕이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고려하여 지방선거를 치룬다면 백전백승의 결과를 만들수 있습니다.

부결이 된다고 하면 세종시 당론채택과 국민투표 까지도 몰아갈수있는 명분을 분명하게 가질수 있는 기회 입니다

박그네는 퇴로없는 전쟁을 치루고 있는것 입니다 어떤 결과든 박그네의 정치인생은 종지부를 찍을수 밖에 없습니다

더이상 사소한 논쟁으로 시간을 보낸다면 국력의 소비가 국가의 경쟁력 마져도 낙후시킬 것입니다

전략적인 결단을 내리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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